'혈액검사'로 뇌졸중 발생 예측한다


서울대병원(원장 서창석)은 신경과 이승훈 교수, 고대구로병원 신경과 김치경 교수팀이 뇌졸중 발생을 예측하는 지표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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